지식기반 솔루션 & 서비스 전문기업, 날리지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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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KCUBE KISS 세미나

2014년 3월 27일, “지식경영,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라는 주제로 제6회 KCUBE KISS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KCUBE KISS 세미나는 각 기업에서 지식경영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담당자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정기 세미나로, 이번에 여섯번째 문을 열었습니다.

제6회 KCUBE KISS 세미나

1부에서는 동아비즈니스 리뷰 2월호, 지식경영스페셜 리포트에 기고했던 지식경영 사례들을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식경영의 가장 기본적인 내용부터 최근의 사례들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보는 시간이 되었죠.
다들 학구적인 분위기네요:)

동아비즈니스 리뷰에 실린 내용을 직접 보시려면 아래 바로가기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동아비즈니스 리뷰 – 있는 물 나누고, 새 샘물 파고… 풍요의 땅으로 향해 가는 ‘지식경영’ – 바로가기

제6회 KCUBE KISS 세미나

2부에서는 ‘목표관리, 시간관리의 새로운 시도: Task Management’라는 주제로 날리지큐브 강미정 이사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불명확한 업무지시, 업무 배분의 어려움, 업무 히스토리 파악이 되지 않아 협업이 어려워지는 점 등의 문제는 일을하면서 지속적으로 되풀이되지만 개선하기 쉽지 않습니다.
문제는 일하는 방식이죠.
많은 기업들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TMS를 도입하는데요,
KCUBE 고객 사례를 중심으로 이렇게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기업의 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포스코는 구성원들의 하루 업무를 파악하고 관리하기 위해 오프라인으로 Visual Planning을 하고 있는데요,
Visual Planning을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업무 효율을 증대하기 위해 TMS를 도입했습니다.
연간, 월간, 주간, 일일 업무를 체계적으로 계획하여 수행하고, 이를 성과평가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컨셉으로 설계/구축되었습니다.

6회 KCUBE KISS 세미나

한국남부발전은 MBO와 일상 수행 업무와의 차이가 커 객관적인 평가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하여 “계획 업무 및 수시 발생 지시사항을 누락없이 수행하고 관리하여 객관적인 평가의 근거를 만들자”는 취지로 TMS를 도입했습니다.
시스템 구축 후, 잘 운영하신 덕분에 2014년 공공기업 업무 혁신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죠.

6회 KCUBE KISS 세미나

▲ 한국남부발전 업무관리시스템(TMS) Concept

코스틸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일하는 방식의 전환, 업무의 가시화, KPI와 일상 수행업무와의 연관성 강화 등을 목적을 TMS를 도입했습니다.
KPI, Work Plan, To Do, My Mission을 유기적인 데이터로 연결하고 일-계획-성과를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6회 KCUBE KISS 세미나

▲ 코스틸의 업무관리시스템(TMS) Concept

이 외에도 동양종금, SK텔링크,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은 실제 업무 효율을 위한 TM을 구축했는데요,
TM을 도입하는 기업은 자사의 활용 목적에 따라 조금씩 기능을 보강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6회 KCUBE KISS 세미나

제 6회 KISS 세미나를 간단히 소개해 드렸는데요,
KCUBE KISS 세미나는 KCUBE 고객사 분들 뿐만아니라 지식경영 및 관련 IT 부서 담당자 분들께 늘 열려있는 커뮤니티형 오픈 세미나입니다.

: 지식경영을 오래 해오면서 뭔가 새로운 게 없을까 고민하시는 분
: 지식경영과 업무 문화를 업그레이드 해보고자 하시는 분
: 이제 막 지식경영 관련 업무를 맡고 고민하시는 분
: 기업 내.외부의 소통, 협업과 비즈니스 혁신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 등

함께 학습하고 토론하는 열린 세미나기에 이런 고민을 가지고 계신 현업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참여문의: consulting@kcub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