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기반 솔루션 & 서비스 전문기업, 날리지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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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KCUBE KISS 세미나

2015년 첫 KISS 세미나는 4월 21일, 대전에서 열렸습니다.
매번 서울에서 세미나를 개최하다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으로 지방에서도 세미나를 진행해 달라는 요청이 많아 새로운 시도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먼저 날리지큐브 이승훈 수석컨설턴트의 ‘지식경영 변화흐름 리포트’ 발표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지식과 협업의 흐름, 지식관리 포인트의 변화 방향, 사람-지식-협업 간 연계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사례 위주로 소개하고 참가자들과 함께 토론하는 형태로 진행됐죠.

제9회 KCUBE KISS 세미나

지식경영은 암묵지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추구하는 전통적인 모델에서 점차 진화하여 현재는 사람-업무-지식이 연결된 협업을 추구하는 Social Collaborative KM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날리지큐브 이승훈 수석컨설턴트는 KM New Trend를 다음의 네 가지 형태로 정리해 사례와 함께 제시했습니다.
1. 지식관리 모델의 변화: 저장에서 연결로, 연결에서 관계로
2. 소셜 기반의 다양한 시도: 지식을 흐르게 하라
3. 함께 만들어 가는 고품질 핵심지식
4. 흥미로운 시도: 지식마켓, 지식뱃지

제9회 KCUBE KISS 세미나

▲ KM 발전단계

2부에서는 날리지큐브 강미정 이사의 주도로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이끄는 차세대 스마트 워크 플레이스 구축 전략’을 주제로 사례를 소개하고, 최근 새롭게 론칭한 날리지큐브의 KCUBE R5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협업과 소통의 도구로 그룹웨어, EDMS, KMS 등의 시스템들을 도입했지만 사용자는 각자가 필요에 따라 제공되는 기능만 사용해 왔습니다.
단순 도구의 배치가 아닌, 협업과 소통을 잘 되게 하기 위해서는 사내의 비정형 업무현황을 분석하여 개선 요소를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우리 조직만의 협업, 소통, 콘텐츠 유통체계를 재 디자인해야 합니다.

날리지큐브 강미정 이사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으로 변화하기 위해 작고 빠른 협업, 수평적인 소통과 네트워크, 학습과 지식의 통합하는 온라인 업무공간이 필요성을 전하며 KCUBE R5 소개와 함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KCUBE R5는 업무·지식·소통·창의 통합 플랫폼으로, 비정형 업무관리, 직원간 소통, 지식 및 콘텐츠 관리 등 유연한 협업을 지원하고 지식을 유통할 수 있는 기반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제9회 KCUBE KISS 세미나

▲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유도하는 업무소통 플랫폼으로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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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UBE KISS 세미나는 업무, 지식, 소통 등의 사례와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을 통해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추구하는 커뮤니티형 오픈 세미나입니다.

: 지식경영을 오래 해오면서 뭔가 새로운 게 없을까 고민하시는 분
: 기업 내.외부의 소통, 협업과 비즈니스 혁신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 등
: 조직 내부의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모색하시는 분

– KCUBE KISS 세미나는 함께 학습하고 토론하는 열린 세미나기에 이런 고민을 가지고 계신 현업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참여문의: consulting@kcub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