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기반 솔루션 & 서비스 전문기업, 날리지큐브

[위레카] 엠로

전자신문이 지식 기반 서비스기업인 날리지큐브(대표 김학훈)와 손잡고 ‘e프런티어 기업’을 대상으로 멀티코칭 서비스인 ‘위레카’를 실시했다.

위레카는 ‘우리(We)’와 ‘깨우침(Eureka)’을 결합한 말로 중소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지식을 나누고 공유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다.

위레카를 신청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가 기업 소개와 경영상 애로사항·고민 등을 이야기하면 날리지큐브의 지식경영 시스템인 오아시스에 등록된 지식마스터들이 질문과 함께 코칭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첫 번째 기업으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전문기업인 엠로를 선정했다.

이번 위레카에는 권재진 지식마스터(JYM파트너즈 대표컨설턴트), 김병찬 지식마스터(퍼샤코리아 대표), 변종원 지식마스터(비즈하스피탈 대표), 지석구 지식마스터(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책자문역), 김학훈 날리지큐브 대표, 신은경 날리지큐브 전무가 패널로 참석했다.

위레카

위레카

엠로는 대기업군에 구매조달 및 협력사 관리 솔루션 기업으로 2000년 설립됐다. 패키지 솔루션 구축을 기반으로 컨설팅,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구매조달 분야 점유율 1위 기업이다. 송재민 대표가 인수한 2005년 당시 11명이던 직원이 180여명에 이른다. 자동차·전자·반도체·전기·화학 등 다양한 산업 분야 국내외 기업이 고객군이다. 애로사항으로는 △인력관리 △지속적인 연구개발(R&D) 재원 확보 △해외시장 진출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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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30  전자신문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