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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 워라밸, 고용안정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평가 획득


 

[아이티데일리] 날리지큐브(대표 김학훈)는 3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고용노동부가 매년 임금, 일·생활 균형(워라밸), 고용안정 분야에서 우수한 중소기업을 심사해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맞춤형 채용 지원 서비스, 금융 및 세무조사 관련 우대, 병역특례 업체 선정 과정의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날리지큐브는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3년 연속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올해로 창립 22주년을 맞은 날리지큐브는 ‘회사를 위한 SW가 아닌, 사람 중심 SW 개발’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의 업무, 소통, 창의 분야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매년 청년 채용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시차출근제를 통해 자유로운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7년 이상의 근속자에게는 30일의 유급 휴가와 100만 원의 휴가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날리지큐브는 클라우드 기반 초연결 업무 플랫폼 ‘케이큐브온(KCUBE ON)’을 출시했다. ‘케이큐브온’은 업무포털을 중심으로 전자결재, 근태관리, 문서관리, 지식관리, 업무관리, 업무매뉴얼 등 협업과 업무에 필요한 15개 앱을 갖추고 있다. 기업은 ‘케이큐브온’을 통해 자사에 필요한 앱을 선택해 맞춤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날리지큐브 김학훈 대표는 “직원들이 행복해야 회사가 잘된다는 생각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지만, 현실은 아직 부족하다”며, “직원들이 더 높은 연봉, 더 좋은 분위기에서 근무할 수 있게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이티데일리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06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