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리지큐브가 업무포털 ’케이큐브온’ 서비스와 구글 협업 플랫폼인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를 통합한 케이큐브 온 포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선보였다.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날리지큐브는 업무포털 ’케이큐브온’ 서비스와 구글 협업 플랫폼인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를 통합한 케이큐브 온 포 구글 워크스페이스(KCUBE ON for Google Workspac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케이큐브 온 포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전자결재, 근태관리, 통합 게시판 등 업무에 필요한 필수 앱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과 공동작성이 가능한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통합하고 △구글 계정 관리자동화, △조직도, △문서 외부 공유 관리도 가능하다.
새로 선보인 G-태스트(G-Task)는 구글 문서와 챗, 스페이스를 통합해 일정 및 계획에 따라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동편집과 커뮤니케이션 및 문서권한이 자동으로 동기화돼 별도 협업 도구 없이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를구 구현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날리지큐브에서 클라우드 사업을 총괄하고 있 류성한 이사는 "올 하반기 내에 구글 워크스페이스 생성형 AI인 제미나이에 대한 프롬프트 관리 기능을 추가해 보안, 기능, 비용면에서 합리적으로 생성형 AI 도입이 가능하도록 발전시켜 해외 구글 워크스페이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장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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